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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수꾼



팀91의 홍이연정 PD는 한국 장편 영화 「파수꾼」에 라인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.
이 영화는 평소 아들 기태에게 무심했던 아버지가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혼란스러워하며, 뒤늦은 죄책감 속에서 아들의 죽음을 이해하기 위해 기태와 가까웠던 두 명의 친구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.
홍이연정 PD는 라인프로듀서로서 제작 현장을 책임지고, 스태프 관리, 촬영 진행, 예산 집행 등 실무 전반을 총괄하며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.
「파수꾼」은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,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했고, 2011년 제35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상(FIPRESCI Award) 을, 2011년 제40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 어워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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